재단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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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님 오늘도.. 하루씩 대통령님 앞으로 다가가나 봅니다... 있으셨으며... 바라봐주셨으며... 지금의 모습을 보시면 마음 아프신가요.. 죄송합니다... 그냥 멀리서 그냥 언제나 대통령님이 바라던 사회로 대통령님의 의지로 다가가는대 어떠신가요.. 현실은 대통령님에게 다가가고 있나요... 참 많이 울고 그리운 오늘 하루도 지납니다... 있으셨의면.. 참많은 정리가 되었을건대.. 지금현실을 보시고 다음에게 힘을주시길 바라겠습니다. 대통령님으로부터 시작이요 앞으로 다시 나아갑니다.. 오늘도 다시 뵙고 십습니다.
2026.9.3. 23:02